[프라임경제]세계맥주전문점 WABAR(와바)가 풍성한 문화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영화 ‘부산’의 단독 시사회를 진행한다.
최근 ‘S러버’, ‘형제는 용감했다’. ‘엔니오 모리꼬네’ 등 다양한 문화공연 티켓 증정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WABAR는 이번 단독 시사회를 통해 세계맥주를 즐기는 고객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산’은 제목처럼 부산을 배경으로 사나이들의 뜨거운 가족애를 다룬 영화로 주연을 맡은 김영호, 고창석의 카리스마와 국민남동생 유승호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WABAR 홈페이지에 “영화 ‘부산’이 보고 싶은 이유”에 관한 사연을 남기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티켓을 증정한다.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응모가 가능하며, 총 77명(1인 2매)에게 관람의 행운이 주어진다. 시사회는 10월 12일 오후 8시 30분 중앙극장에서 열리며, 시사회 후에는 WABAR에서 준비한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세계 각국의 독특하고 다양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세계맥주전문점WABAR는 다양한 문화 지원 활동 및 이벤트를 통해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의 발전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