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후이즈(대표 이청종)는 후이즈메일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동안 받은 메일을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메일 SMS 알리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추석 연휴(10.2~4)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무료 서비스로 연휴 동안에 중요한 메일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메일 도착 시 ‘000님으로부터 메일이 도착했습니다’의 내용을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알려준다.
휴대전화번호 하나당 1개의 이메일 주소를 신청할 수 있고, SMS 알림은 하루 20건까지 제공된다. 스팸으로 분류된 메일은 알림SMS가 발송되지 않는다.
신청마감은 오는 10월 1일까지이며, 사용중인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이름만 입력하면 신청된다. 개인정보 도용 방지를 위해 휴대전화와 이메일 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 후 서비스를 받았을 수 있다.
내용 안내 및 신청은 후이즈메일 홈페이지 http://whoismail.net 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