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일본에서 정형외과 의원을 운영중인 개원의 2명이 28일 이대목동병원 인공관절센터(센터장 김영후)의 선진 인공관절 수술법을 참관하기 위해 방문했다.
일본 도쿄에서 이시이(Ishii) 정형외과 및 재활센터를 개원해 운영중인 요시모리 이시이 원장과 일행은 이대목동병원의 선진화된 의료 시설을 둘러보고, 김영후 교수의 프록시마(Proxima) 인공관절 수술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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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참관한 이시이 원장은 “김영후 교수의 인공관절 수술은 신속함과 정밀함에 있어 세계적으로 유명해 꼭 수술을 참관하고 싶었다” 며 “이대목동병원은 규모가 크고 센터별로 전문화돼 있어 특성화된 의료 서비스를 환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김영후 센터장은 “이번 이시이 원장 일행의 방문이 앞으로 한국과 지리적으로 근접해 있는 일본과 한국의 의료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