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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정(情)’ 나누기 행사 진행

노인의 날과 추석 명절 맞아 어르신들께 식사대접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9.29 11: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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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이 노인의 날과 추석 명절을 맞아 29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3000여명을 초청해 ‘한가위 정(情)’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29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진행된 현대건설 나눔경영 행사에서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이 서산미 200포(10kg)를 복지센터에 기증하고 있다.>
이날 나눔 행사에는 김중겸 사장 내외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서산미 200포를 전달하는 등 뜻 깊은 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 임직원은 이웃 어르신들을 나의 부모처럼 모시는 ‘효 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기업’ 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건설은 매년 어버이날·창립기념일·노인의 날 등에 회사 인근 이웃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서산미를 전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