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TX그룹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함께하는 추석맞이’에 나섰다.
STX조선해양 임직원과 가족 봉사단은 오는 30일 진해 복지시설 정혜원, 희망의 집, 재활원 등 지역 복지시설 3곳과 인근 마을 3곳을 방문해 총 7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매년 명절 위문품, 보훈의 달 맞이 위로성금 전달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STX중공업도 같은 날 마산 광명촌의 보훈 용사 가정을 방문,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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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STX엔파코는 지난 22일 경남 함안군 정암마을과 ‘1사1촌 농촌사랑 햅쌀 구매 협약’을 체결, 1촌 마을물품 기증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 ||
한편, STX그룹은 지난 14일부터 2주간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대축제 ‘해피 볼룬티어 위크(Happy Volunteer Week)’를 열고 결식아동,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