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림건설(대표이사 심영섭)이 경기도 광주 송정동에 짓고 있는 ‘송정동 우림필유’ 잔여분 20가구에 대한 특별분양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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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동 우림필유 조감도 / 우림건설> | ||
현재 경기도 광주 지역은 강남과 분당에 인접해 있어 서울권 생활이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강남대체 신도시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최근 성남과 하남시 등과 도시 통합 논의가 진행돼 있어 향후 이 지역에 대한 추가 도시개발 계획이 예상되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더욱이 송정동 일대는 기존 아파트를 포함해 총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가 형성돼 있고 단지 인근으로 광주시 복합행정타운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남측 경안천을 바라보는 남향 위주의 주거동 배치를 통한 조망권이 뛰어나며 남향 위주의 일(一)자 주거동 배치로 단지 내 바람길과 함께 쾌적한 단지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는 2011년 개통 예정인 성남 ~ 여주 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성남 판교와 분당 이매동을 거쳐 삼동~광주~곤지암~이천~여주로 이어져 판교, 분당과 함께 주거축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장호원간 고속화도로(61.3km) 역시 각 공구별 2011년까지 단계적으로 개통된다. 성남 여수동부터 이천 장호원까지 이어지는 이 도로는 광주시 태전동과 초월읍, 실촌읍 등을 관통해 광주 전역을 서울-분당 생활권으로 만들 것으로 보인다.
우림건설 전략기획부 이상엽 부장은 “송정동 우림필유는 우림건설의 단지디자인 및 평면설계 특화를 통해 이 지역 랜드마크로서 최고급 친환경 주거명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031-798-4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