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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카오스 네덜란드 수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29 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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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 www.barunsongames.com)는 독일 퍼블리셔 가미고(대표 Sven Ossenbrüggen)와  <라스트카오스>의 네덜란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미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여러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라스트카오스>는 이번 수출 계약으로 올해 내 네덜란드 지역에서 부분 유료화 방식으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라스트카오스>는 올 한해 유럽에서만 4개 언어를 추가하였으며, 이로써 유럽 시장에서 총 8개국(독일, 스페인,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터키, 러시아)의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다. 또한, 폭발적인 인기로 인한 안정된 서비스 유지를 위하여 유럽 4개국(독일,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에 총 13개 서버가 운용 중이며, 이탈리아, 터키 지역의 서비스도 10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 대해 가미고의 <라스트카오스> 담당 매니저인 Kerstin Bock은 "라스트카오스가 유럽 게이머들에게 호응도가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지역 서비스에 대한 바른손게임즈와의 협력이 잘 이루어져 라스트카오스의 유럽 진출을 계속하여 모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바른손게임즈의 이상민 대표는 “이미 30개국에 서비스 되고 있는 라스트카오스의 해외 진출 소식이 끊이지 않아 매우 기쁘고, 특히 라스트카오스의 유럽 서비스에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는 퍼블리셔 가미고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