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레일은 오는 10월 1일부터 광역전철 이용고객에게 휴대폰을 이용한 문자안내서비스(SMS)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문자안내서비스는 고객들이 전철을 이용하면서 피부로 느끼는 개선 및 불편사항 등을 실시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접수, 바로 처리하고 조치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로 고객과 양방향 소통채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코레일 이원순 광역수송팀장은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이동수단이 되도록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