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정윤이 미혼 남성들이 뽑은 ‘추석, 부모님께 소개 시키고 싶은 골미다 멤버 1위’로 선정됐다.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과 온라인 미팅 사이트 안티싱글 (www.antisingle.com)이 결혼적령기 미혼남성 3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33%(104명)가 ‘최정윤’을 선택했다.
남성들은 ‘동안 외모와 애교가 많아서 부모님께 말 한 마디도 예쁘게 할 것 같다’라며 최정윤을 선택한 이유를 들었다.
다음으로 ‘동안 지존’의 박소현이 78표(25.0%)로 2위에 뽑혔다. 박소현을 뽑은 이유로는 ‘단아한 외모로 천상 여성 같은 이미지가 부모님이 좋아하실 것 같다’라는 이유를 들었다. 세 번째로 신봉선이 72명(23.1%)의 표를 받았다. 신봉선을 뽑은 남성들은 ‘싹싹한 성격으로 부모님과 금방 친해지고, 또 집안 친지들과도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양정아 33명(10.6%), 송은이 25명(8.0%)으로 각각 4,5위로 뽑혔다.
위의 설문 조사 결과에 대해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커플매니저 최명옥 팀장은 “결혼적령기의 남성들은 배우자 선택 시 자신의 이상형 조건과 부모님이 원하시는 조건까지 더해 꼼꼼히 고른다”라고 하며 “더욱이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인 만큼 어른들이 보는 관점까지 염두 해 싹싹하고 애교 있는 여성을 뽑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