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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선택한 추석 음식준비 파트너, ‘네오플램’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9.29 09: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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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올 추석은 불경기와 신종플루로 인해 명절 선물도 실속있고 위생적인 제품이 인기다. 예전 추석선물은 갈비세트를 비롯한 식품 선물세트가 주류를 이뤘는데 반면 올해는 실속형 위생용품과 생활용품의 선물이 크게 늘고 있다.

친환경 유러피안 스타일의 주방용품 브랜드 네오플램(대표: 장재봉)은 추석을 맞아 위생과 실속, 경제성까지 모두 만족하는 제품들을 선보이며 주부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추석 명절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구는 바로 프라이팬이다. 각종 전과 생선구이 등 기름을 두르고 구워내야 하는 요리들이 많기 때문. 네오플램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에콜론 코팅’ 기법을 적용해 만든 에콜론팬을 선보였다.

자연에서 찾은 천연 광물을 주 소재로한 친환경 제품인 에콜론팬은 도자기와 같은 세라믹 원리를 이용했기 때문에 오래 가열해도 타거나 변질되지 않는다는 점과 인체에 유해한 성분(PFOA, PTFE)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소량의 기름 사용으로도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실속있는 제품. 톡톡 튀는 감각의 컬러풀한 색상으로 주방에 화사함까지 더해주어 일석삼조의 기능을 갖춘 에콜론팬은 주부들에게 명절 최고의 선물로 손꼽히고 있다.

야채, 과일을 깎을 때 필요한 칼과 도마는 습기가 찰 염려가 많아 세균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생선, 야채 등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해야 하는 명절음식에는 더욱이 살균제품의 칼과 도마가 꼭 필요하다. 네오플램 항균칼라칼과 항균도마는 세계적으로 신뢰성을 인정받은 마이크로밴사의 첨단 물질인 ‘마이크로밴’을 제품에 접목시켜 외국의 유명 박람회에서도 그 제품력을 검증 받은 바 있다. ‘마이크로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박테리아, 곰팡이 같은 미생물의 번식을 차단하고 제품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항균효과가 지속된다는 것이다.
㈜ 네오플램의 김소영 마케팅 팀장은 “해마다 명절이면 주부들은 음식장만을 하느라 스트레스가 많다.

특히 올 추석은 각종 바이러스로 인해 위생이 더욱 강조되면서 안전한 주방용품을 찾는 주부들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라고 말하며 “추석을 앞두고 네오플램 에콜론팬과 냄비의 판매 량이 3배 가량 증가하고 있다. 네오플램은 최근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제품 출고량도 5배 증가하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