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 광산구(구청장 전갑길)가 추석 연휴기간에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언제라도 민원지원센터를 정상 운영해 민원을 처리한다.
28일 광산구에 따르면 "시민들에게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석 당일을 포함한 3일의 연휴기간 동안 '언제라도 민원지원센터(홈플러스 광주하남점 2층)를 가동시키겠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로 추석 당일은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등 생활에 필수적인 민원서류 340여종을 발급한다.
또 부동산 등기부등본 발급, 여권발급신청 접수 등 사실상의 구청 역할을 수행한다.
광산구는 이 밖에도 광산구청 1층 로비, 광주공항 청사, 신가도서관, 첨단도서관, 농협 우산동 지점에 마련된 민원서류 무인발급기 점검에도 만전을 기해 시민들의 불편을 사전에 해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