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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 앨범은 국내 팬들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스페셜 앨범으로 한국어로만 된 자작곡 중심의 재즈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특별히 '그림자 살인', '미인도', '식객', '개와 늑대의 시간'의 황상준 영화 음악 감독과 박효신, 박화요비, 버블시스터즈의 프로듀서 겸 작곡가 신형, 최고의 첼리스트 김규식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모여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큰 기대를 모아왔다.
또한 이번 자켓 사진은 패션, 광고, 영화계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최고의 명성을 달리고 있는 포토그래퍼 홍루가 직접 촬영하여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웅산의 새로운 매력과 색다른 스타일의 이미지를 끄집어내어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의 앨범 자켓을 탄생시켰다.
특히 올 F/W 패션 컬러인 블랙을 기본으로 쉬크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여 재즈스타일리스트라는 호칭에 어울리는 웅산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그녀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도도한 섹시미는 물론 도시적 모던함과 블랙 계열의 패션이 만나 시크한 무드까지 절제된 포즈와 애수 어린 표정에서는 웅산만의 독특한 비주얼을 완성해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앨범상과 노래상 수상, 같은 해 '리더스폴 베스트 보컬리스트'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 인정 받은 웅산은 일본 최고의 재즈 명예의 전당 '블루노트'에 초대받은 최초의 한국인으로 재즈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장본인이다.
12월 17일 5집 앨범이 일본에서 선행 발매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일본 전국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성균관대 새천년관홀에서 라는 타이틀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 팬들만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이번 기프트 앨범 는 한국어로만 된 자작곡 중심으로 국내 재즈 대중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