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오쇼핑은 주한외국대사부인회, CJ나눔재단, 월드비전, 메이크어위시와 함께 추석 특집 도네이션 프로그램 '오! 쇼핑의 기적'프로그램을 다음달 1일 저녁 7시 40분에 방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1, 2부로 나뉘어 방송을 진행한다. 1부는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각국 대사 부인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 다양한 다문화 가정의 사례들을 소개할 예정이며, 또한 각국의 문화적 차이와 한국의 추석에 대해서 의견을 나눌계획이다.
2부에서는 ‘기적의 1분 홈쇼핑’과 ‘스타 애장품 옥션’. ‘기적의 1분 홈쇼핑’에서는 ‘펜디’, ‘발리’ 등 명품 브랜드의 백과 ‘베이비풋 원스 발각질 제거제’ 등 CJ오쇼핑의 인기 상품들을 한정 수량으로 파격가에 판매하고, ‘스타 애장품 옥션’ 코너를 통해서는 인기 스타들로부터 기부 받은 애장품을 생방송 중 경매, 최종 낙찰가와 낙찰자를 결정한다.
방송 중 수익금 전액은 주한외국대사부인회와 공동으로 CJ나눔재단, 월드비전, 메이크어위시에 기부하며, 다문화 가정 및 우리 사회의 소외 계층을 돕는 데 쓰인다.
CJ오쇼핑 이해선 대표는 “'오! 쇼핑의 기적'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 가정에 ‘기적’을 선사하는 방송이 될 것”이라며“우리 주변의 모든 이들이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