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고의 가수들이 내달 10일 6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09 드림콘서트’에 총 출동한다. 특히 올해는 2NE1, 2PM, 4MINUTE, F(X), MC몽, 김태우, 박효신, 빅뱅, 샤이니,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쥬얼리, 채연, 카라, 티아라, 휘성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 20팀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매년 티켓파워를 자랑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드림콘서트는 공연을 보름가량 앞둔 현재 전체 티켓 수량의 90%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막판 티켓전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의 드림콘서트 티켓 무료 증정 이벤트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까페베네 홈페이지(http://caffebene.co.kr/)에서는 ‘드림콘서트에서 최고의 무대가 될 것 같은 스타’를 선정하는 설문조사로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100명(1인2매)을 선정. 드림콘서트 티켓 200장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이벤트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설문에 참여하기 위해 카페베네 홈페이지를 찾는 방문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화려한 출연진과 이같은 팬들의 활발한 참여로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드림콘서트는 그 어느 해보다 열정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티켓이벤트는 10월5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다음날인 6일 오후4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카페베네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멤버쉽회원에 가입한 후 구매한 메뉴의 영수증에 스마일직원을 추천, 응모자들 중 추첨을 통해 각 매장당 15명(1인2매)씩, 30개 매장에서 총 900장의 드림콘서트 초대권을 전달하는 이벤트가 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