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나소닉코리아는 바이브레이션 헤드를 장착해 피부 속에 숨어있는 수염까지 깔끔하게 면도가 가능한 전기면도기 ‘람대쉬 ES-LA92’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제품에 내장된 소형 모터가 면도기 헤드를 본체 헤드 방향으로 진동시켜 힘 주지 않아도 턱 밑 부분까지 깔끔하게 면도를 가능하게 한다. 진동하는 면도기 외부 날은 피부 속에 숨겨져 있는 털을 세워 절삭력이 뛰어난 30도 예각 면도날로 깔끔하게 모근부터 제거해 깔끔한 상태를 유지 시켜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더불어 세정, 살균,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자동 세정 시스템을 장착했고, 면도기에 LCD가 있어 충전 잔량과 사용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생활방수 성능을 갖춰 비누 거품을 이용한 세척과 물 세척이 가능하고 가격은 40만 원대 후반으로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