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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 발전에 최선 다하겠다"

핑골프, G15·i15 시리즈 신제품 발표회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9.28 15: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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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가 2010년 한국 골프용품 시장에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올 핑 G15/i15 시리즈 신제품 발표회를 28일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가졌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엔 핑 G15시리즈 (드라이버,페어웨이 우드,하이브리드,아이언)와 i15시리즈(드라이버,페어웨이 우드,하이브리드, 아이언)을 선보였으며, 퍼터의 대명사인 만큼 초 경량 나노 니켈소재가 인서트 된 IN(인)퍼터 시리즈와 JAS퍼터시리즈 도 함께 내 놓았다.

   
   
핑의 회장인 존 솔 하임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발표회는 각계 골프관련 VIP와 핑 매니아 고객등 여러 인사들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신제품 발표회장에서 존 솔하임 회장은 "한국 골프선수들이 PGA와 LPGA에서의 활약상에 한국 골프의 놀라운 발전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고 말하며, "핑 또한 한국골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0년 신제품인 G15시리즈는 모든 골퍼들이 치기 쉽고 스코어를 줄일 수 있도록 관용성이 높게 설계된 제품이며 i15시리즈는 스윙 완숙도가 높은 중 상급자 골퍼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처음 G15드라이버가 개발된 후 곧바로 사용한 핑 프로인 마크 캘커베키아는 7월 PGA투어 캐나다 오픈에서 9번 연속버디를 기록 하였으며 히스 슬로컴도 8월 바클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혁신과 우수한 품질로 명성이 높은 핑의 신제품 G15/i15시리즈는 9월 미국과 일본시장에서 큰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10월 중순부터 시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