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 페스티벌이 지난 26일부터 시작해서 3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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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故장진영씨에 대한 추억을 기리기 위해서 故장진영씨에 대한 5분짜리 영상물을 특별히 제작을 했다.
장진영씨에 대한 추모 영상은 인기가수 김범수씨의 영화 OST곡인 ‘슬픔 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며, 월요일 전체 MC를 맡은 배한성씨가 그녀에 대한 추모글을 직접 낭독을 한다.
대종상영화제의 이원섭 프로그래머는 “5분짜리 추모 영상물을 만들면서 故장진영씨의 열렬한 팬의 한명으로 편집 내내 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며 속내를 비췄다. 또한 살아생전 대종상영화제와는 인연이 없었지만, 몸을 불살라가며 연기에 임했던 故장진영씨를 위해 돌아가신 영정에 제46회 명예의 여우주연상을 그녀에게 바친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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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故장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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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사무국은 故장진영씨을 위암으로 보내야 했지만,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은 그녀의 추억을 영원히 가슴속에 간직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