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구스다운 베스트는 아침저녁 쌀쌀하지만 한낮의 햇살이 부담스러운 날씨에 추천하고 싶은 패션 아이템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로 접어드는 9월 말, 푸마가 구스다운 베스트를 선보이고, 소비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제품 정보뿐만 아니라 패션화보 등을 보면서 구스다운 연출법을 배울 수 있는 푸마 구스다운 웹사이트 (http://www.puma.com/goosedown2009)를 오픈했다.
푸마의 구스다운 베스트는 올 가을-겨울 패션 트렌드에 걸맞게 디자인되어 슬림한 핏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며, 무엇보다도 옐로우, 핑크 등과 같이 화려한 색상이 눈길을 끈다.
푸마는 특수 소재 사용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특별 제작하여 베스트의 무게와 부피를 최대한 줄였으며, 슬림한 디자인으로 뛰어난 피팅감을 제공한다. 남성용과 여성용 베스트가 각각 60그램과 50그램밖에 나가지 않으며, 보다 부드럽고 공기함유율이 높은 거위 솜털의 함량도 95%로 높였다. * 거위 솜털(다운) 함량이 높을수록 고급 다운 제품임.
또한 푸마 구스다운 베스트는 최고의 보온성과 불륨감을 자랑하는 800필파워의 고급 폴란드산 구스다운과 투습력 및 방풍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과 보온성을 유지시켜주는 것은 물론 타브랜드에 비해 가볍고 재질감이 부드러워 움직일 때 바스락거리는 마찰음도 최소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