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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요, 제철요리로 입맛 책임진다

자연송이 가이세키와 게코스 요리 특선 선봬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9.28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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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가을, 겨울은 생선이 가장 살찌고 기름져 맛있을 때다. 그 중 도미는 가을의 맛을 가장 먼저 느끼게 해 주는 생선으로, 9월부터 그 맛이 최고가 된다고 한다.

제철에 맞는 최상급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치요노유메’에서는 10월부터는 ‘자연 송이 와 도미 가이세키 요리’ 를 11월부터는 ‘게코스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야키모노]  
 
   

[송이요리]

   
자연송이는, 잘 알려져 있듯이, 맛과 향, 영양이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고 암을 예방하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자연송이의 경우는 일반버섯보다 영양가가 풍부하며, 향 역시 일품이다. 자연송이는 9월말~11월이 제철이어서 이때 맛과 향이 가장 좋으며, 영양가 또한 풍부하다.
 
11월을 맞아 치요노유메가 선보이는 자연송이 가이세키요리는, 그 어떤 송이요리와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송이의 맛과 향을 특히 잘 살려낸 메뉴다.

도미는 조림이나 구이, 찜, 사시미 등 어떤 방법으로 조리해도 질감이 좋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급 생선인데, 자연송이와 함께 요리하면 도미의 담백함이 송이의 맛과 향을 돋보이게 해주어,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인기있는 코스요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또한, ‘도빔무시’는 송이의 맛과 향을 가장 잘 살린 요리라고 할 수 있다.
 
11월부터 시작할 또 하나의 계절요리는 ‘게코스 요리’ 이다. 한국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게’는 소화가 잘되고 지방함량이 낮으며,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주는 효능을 갖고 있다. 또한, 게 껍질의 키토산은 간기능을 활성화주는 효능을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치요의 게 코스 요리는 전채요리 – 초무침 – 구이요리 – 코바치(작은주발요리)– 타니나베(게를 약간의 국물과 함께 끓이면서 먹는요리) – 덴뿌라(튀김) – 스시 – 도매왕(게살이 들어간 국물요리) – 디저트 이렇게 9가지로 구성되어 선보인다.

게를 이용한 다양한 정통 일본 가이세키 요리가 궁금하다면, ‘치요’에서 그 맛과 풍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치요노유메 문의 02)737-9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