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을, 겨울은 생선이 가장 살찌고 기름져 맛있을 때다. 그 중 도미는 가을의 맛을 가장 먼저 느끼게 해 주는 생선으로, 9월부터 그 맛이 최고가 된다고 한다.
제철에 맞는 최상급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치요노유메’에서는 10월부터는 ‘자연 송이 와 도미 가이세키 요리’ 를 11월부터는 ‘게코스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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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키모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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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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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는 조림이나 구이, 찜, 사시미 등 어떤 방법으로 조리해도 질감이 좋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급 생선인데, 자연송이와 함께 요리하면 도미의 담백함이 송이의 맛과 향을 돋보이게 해주어,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인기있는 코스요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또한, ‘도빔무시’는 송이의 맛과 향을 가장 잘 살린 요리라고 할 수 있다.
11월부터 시작할 또 하나의 계절요리는 ‘게코스 요리’ 이다. 한국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게’는 소화가 잘되고 지방함량이 낮으며,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주는 효능을 갖고 있다. 또한, 게 껍질의 키토산은 간기능을 활성화주는 효능을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치요의 게 코스 요리는 전채요리 – 초무침 – 구이요리 – 코바치(작은주발요리)– 타니나베(게를 약간의 국물과 함께 끓이면서 먹는요리) – 덴뿌라(튀김) – 스시 – 도매왕(게살이 들어간 국물요리) – 디저트 이렇게 9가지로 구성되어 선보인다.
게를 이용한 다양한 정통 일본 가이세키 요리가 궁금하다면, ‘치요’에서 그 맛과 풍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치요노유메 문의 02)737-9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