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차이니즈 푸드 페스티발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8 10:25:2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뷔페 레스토랑 페스티발은 가을을 맞아 외식메뉴의 단골인 중식을 뷔페로 선보이는 '차이니즈 푸드 페스티발'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에 걸쳐 선보인다.

먼저 두부 송화단 냉채, 타이풍 닭고기 샐러드, 아보카도와 연어 샐러드, 토마토와 모짜렐라 생러드 등의 에피타이저 용 '찬 음식'과 산라탕, 게살 메생이 스프 등이 '스프 코너'에 마련되어 있으며 메생이 해물 볶음, 중국식 안심 스테이크, 훈제 오리 피망 볶음, 닭고기 죽순 볶음, 올리브와 토마토를 곁들인 닭고기 스튜, 양 다리살 구이와 와인소스, 관자살 구이와 토마토 소스 등이 '더운 요리' 코너에 있다.

이외에도 즉석 요리 코너에서는 누룽지 탕과 타이 칠리 소스 볶음을 맛 볼 수 있으며, '그릴 비비큐 코너'에서는 LA 갈비, 미니 스테이크, 양 다리살 구이 등이 마련되어 있다. '디저트'로는 고구마 맛 탕, 미니 페스트리, 단 호박 파이, 사과 맛 탕 등이 있다.

한편 페스티발 뷔페 레스토랑은 가족 단위의 고객을 위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 시설인 돌피 클럽을 갖추고 있으며 놀이방에는 유아용 시소와 공으로 채워진 미니풀 등 어린이들의 부상방지를 위해 쿠션 처리된 놀이기구만 골라 설치되어 있다. 돌피 클럽은 뷔페식당의 이용고객에 한하여 3세부터 7세까지 무료 이용 가능하다.

가격 어른 점심 3만8000원, 저녁 4만5000원, 아이 점심 1만9000원, 저녁 2만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