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쉬는 일조시간이 짧아지는 가을을 맞아 밝기와 수명, 빛의 고르기 등의 성능이 대폭 개선된 퓨전 브라이트(Fusion Bright) 자동차용 할로겐 전구를 출시했다.
퓨전 브라이트 전구는 기존의 얼룩없는 백색과 순정품 대비 약 1.5배 정도 밝고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강렬한 백광을 방출한다. 이에 어두운 도로에서 보다 넓고 밝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다. 또 모든 노면 상황에 구애 받지 않고 균형잡힌 시인성을 확보해주며, 열악한 기상조건에서도 높은 가시성을 제공한다.
전구 유리의 50%가 블루코팅 된 퓨전 브라이트는 기존의 전체 블루코팅 된 제품에 비해 내부 열 발산이 용이해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전구 상단과 하단 부분에 골드 코팅이 입혀져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연출한다. 전 제품 유럽인증규격인 E1 인증마크를 획득해 품질이 우수하며 최고의 장착성을 인정받고 있다.
퓨전 브라이트는 블랙골드 컬러의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전구 2개 1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의 보쉬카서비스(Bosch Car Service) 및 워크샵에서 구입, 장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