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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성숙한 연기력으로 시청자 울려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8 08: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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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감독 김정민 극본 김사경)에서 주인공인 이수경이 현대판 심청이로 불리며 시청자들을 울리고 있다.

이수경은 '천만번 사랑해'에서 밝고 순수한 매력을 잃지 않으며 그간 보여줬던 모습과 더불어 한층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수경은 죽어가는 아버지를 위해서 어떠한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며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까지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힘든 선택을 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현대판 심청이로 불리우게 된 이유이다.

한 네티즌은 "이수경이 아버지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심청이를 보는 것 같았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모두가 행복한 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글을 남기기도 했다

새로운 소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천만번 사랑해'는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동안의 보여줬던 모습과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수경은 이번에 맡은 고은님이라는 캐릭터를 위해 판소리를 배우며 극에 몰입하는 열정으로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s2007ent 소속사 관계자의 따르면 "이수경은 앞으로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정겨운과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되며 홈드라마로써의 따뜻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