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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각종 이슈와 볼거리를 마련하고 있는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의 올해 BIG ISSUE는 뭐니뭐니해도 엣지 있는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과 개그계의 독설가 김구라의 만남이 될 것이다.
올 봄 20년만의 컴백작품 'RETURN OF THE KING'을 발표하고 예능프로그램과 라이브씬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백두산은 최근 후속곡 '아이들아'를 발표했다.
백두산의 사사(師事)를 받은 예비 락커 김구라의 ONE TIME ONLY 데뷔 무대는 10월 10일 제 11회 쌈지사운드 페스티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페스티벌에는 김창완, 장기하와 얼굴들, 크라잉넛, 노브레인, RUX, 이상은 등과 같은 화려한 출연진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백두산과 김구라는 단발성 깜짝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연일 서울시 마포구의 연습실에서 틈틈이 함께 연습하고 있으며 백두산의 히트곡중 하나인 '반말마' 등을 부르며 락커 데뷔를 향한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0일 낮 12시부터 11일 새벽 4시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일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