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최초의 체감형 게임 ‘엑스업 레볼루션(www.xuponline.com, 이하 엑스업)’이 성공적인 서비스 안착을 확인하며, 향후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
‘엑스업’을 개발한 엑스투스튜디오의 기획팀 방충기 팀장은 “9월17일 정식 오픈 한 이래, 매일같이 유저 의견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며 “모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엑스업의 모든 개발 일정은 유저 의견에 따라 우선 순위가 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성 검증 이후, 이제는 유저 편의성 강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주부터 이를 위한 업데이트가 차근차근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은 ‘엑스업’의 개발 현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엑스업’ 유저의 질문들에 대한 방충기 팀장의 대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