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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차예련, 'S Life Style' 파파라치 화보 공개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6 10: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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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09 FW 시즌 그 어느 때보다 여성들의 스타일이 파워풀해졌다. 어깨를 강조한 파워 숄더 자켓과 진화된 스키니 팬츠, 그리고 과감한 커팅과 보디컨셔서 드레스로 과감하고 아찔한 바디 라인 파워풀한 페미닌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관능적 페미니즘과 섹시한 광고캠페인으로 주목 받아온 패션브랜드 시슬리(SISLEY)가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과 함께 파워풀하고 스타일리쉬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셀러브리티들의 'S life style' 파파라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슬리의 'S life style' 화보는 스타일을 즐기며 트렌디한 라이프를 사는 셀러브리티 정려원과 차예련의 일상적 라이프 스토리를 파파라치 컨셉트로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그녀들은 평소 패션스타일뿐 아니라 소소한 라이프 스토리까지 늘 세간의 이슈가 되고 있는데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으면서도 무심하게 찍힌 듯 보이지만 일상에 묻어있는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함은 늘 도도하고 완벽하다.
 
   
 
   
 
차예련은 최근 온스타일을 통해 그녀의 이름을 내건 '스타일 매거진'을 진행할 정도로 평소 패션과 뷰티, 그리고 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평소 심플하면서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차예련은 평소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갤러리나 북 스토어에 들러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정려원 그녀를 두고 한가지 트렌드의 아이콘으로 정의 내릴수 있을까. 모던한 스타일에서 스모키하고 펑키한 보헤미안룩 까지 그녀는 시대의 트렌드를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셀러브리티이다.

늘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그녀지만 카메라가 꺼지고 휴식이 필요한 순간에는 그녀의 아지트라는 청담동의 조용한 까페에서 요즘 그녀가 심취한 워터메론 쉐이크를 시켜놓고 하루종일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브랜드 시슬리의 관계자는 "최근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차예련과 패셔니스타를 넘어 시대의 셀러브리티로 사는 정려원과의 작업을 통해 시슬리의 스타일리시하고 지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들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나일론' 10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시슬리-나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