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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 소통하는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프라임경제 기자  2009.09.26 08: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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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Seoul international Extreme-Short Image & Film Festival, 이하 SESIFF)가 작품 상영이 끝날 때마다 ‘관객과의 만남(Guest Visit, GV)’을 통해 감독과 관객의 벽을 허물고 작품에 대해 자유로이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25일 ‘관객과의 만남은 <여행준비>의 허찬 감독, <윙고외파>의 이민재 감독, <호로자식을 위하여>의 윤혜렴 감독, <옥션>의 이종석 감독, <27일 후>의 신태라 감독, <休, (휴)>의 이미연 감독 등 사전제작 감독들이 대거 참여하여 자유로운 질문과 작품 설명 등의 시간을 가지며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영상제의 사회자이자 심사위원이기도 한 영화배우 이세은의 깜짝 참석으로 관객들의 질문에 직접 답해 주는 예상하지 못한 선물을 선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