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엑스터디(대표 권재륜, www.xtudy.net)에서는 오는 26일, '제 2회 천하제일수능대회' 결선 행사를 강동엑스터디학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엑스터디가 주최하고 한국디지털컨버젼스협회와 아시아투데이가 후원하는 제 2회 천하제일수능대회는 관련업계 최초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에듀케이션+엔터테인먼트) 플래시 게임 형식을 취하여 수능 강자를 가리는 대회이다.
지난 7월 15일 개최하여 3천명 이상의 고등학생이 참가, 1차/2차 예선과 본선을 거쳤고, 26일 최종 결선에는 20명이 진출하여 최종우승을 가린다. 대회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장학금 200만원과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장상, 엑스터디 인터넷강의 1년 무료수강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작년 1회 우승자인 임준홍(고3, 포항영일고등학교)군은 "2회 대회를 치르는 후배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꼭 우승하길 바란다"며 결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본 대회를 주관한 엑스터디 양승윤 이사는 "작년에 이어 학생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최강자들이 결선에서 겨루는 만큼 명실상부한 전국 모의수능 최강자를 선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1599-5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