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석 기자 기자 2009.09.25 17:54:05
이번 경기에는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60여 대를 포함해 총 130여대가 참가해 육중한 엔진 소리와 함께 레이싱카들의 거침없는 질주를 선보인다.
금호타이어는 엑스타 타임트라이얼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하며, 엔크린몰 GTM의 공식 타이어로 활동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대회 후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며 “건전한 레이싱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