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민아, 퍼펙트한 바디 핏으로 거리를 녹이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5 16:41:3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스트리트에서도 빛나는 그녀의 엣지 있는 스타일 파파라치에 잡혀 가을의 트렌드한 '그레이 워싱 데님'으로 멋 낸 퍼펙트한 바디 핏 이슈 잘 나가는 CF퀸 신민아가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그동안 순수한 모습에서 섹시한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던 신민아가 이번엔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커피 마시고 자전거 타며 웃는 모습이 파파라치 화보로 '나일론' 10월호에 공개되며 역시 어디서나 빛나는 그녀의 바디라인과 패션이 이슈가 되고 있다.

"청바지에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스타일리시하다"라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을 정석처럼 보여준 신민아는 그녀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을 입고 다양한 상의와 매치하여 트렌디한 스트릿 룩을 보여주었다.

   
 
   
 
그녀의 섹시한 바디 라인을 돋보이게 한 데님 '캘빈클라인 진 바디'는 다크 블루 칼라와 그레이 워싱이 돋보이는 환상의 바디핏을 자랑하며 허리부분의 엘라스틱 밴드가 최적의 피팅감을 주는 기능성이 강조된 데님이다.

신민아의 스타일에서도 보여지듯이 깔끔한 티셔츠와 연출하여 모던한 데님 룩으로,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셔츠와 입어 트렌드한 프레피룩으로 에스닉 프린트의 블라우스와 매치하여 페미닌한 빈티지한 데님 룩 등 다양한 컨셉트를 연출 할 수 있는 데님이다.

신민아는 하이힐을 신어 더욱더 다리가 길어 보이는 섹시한 느낌을 가미 환상의 데님핏을 보여주었으며 여기에 실용성 있는 로고 그래픽 쇼퍼백과 광택있는 빅 백을 매치 스트릿 패션의 누구나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리쉬함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