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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5일 간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 열려

영화 '애자' 주연배우 커팅식 참여···첫날 ‘거북이달린다’ 상영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9.25 16: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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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가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서 오는 26일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5일간 열린다.

25일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이날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인 김윤석과 이하나, 그리고 2009 가을 보고 싶은 영화로 뽑힌 최근 상영작으로 ‘애자’의 두 주연배우인 김영애와 최강희, 정기훈 감독이 커팅식에 참여한다.

또, ‘거북이달린다’의 이연우 감독과 주연배우들도 총 출동해서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커팅식에 앞서 대종상홍보대사와 ‘애자’의 주연배우와 감독과 ‘거북이 달린다’의 감독과 주연배우들과 특별출연가수인 포미닛과 김범수의 레드카펫 입장이 준비돼 있다.

한편,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 첫날인 개막 상영작으로는 ‘거북이달린다’가 선정돼 상영되며, 이연우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기자회견식으로 시민들이 궁금한 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개막식에는 인기가수 포미닛과 김범수의 공연, 60인조의 메트로폴리탄 심포니오케스트라의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