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댄싱퀸 백지영, '차차차' 댄스로 섹시 매력 발산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5 11:12:3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내 귀에 캔디'에서 '허리감기 춤'과 '엣지골반 춤'을 선보여 다시 한번 댄싱 퀸의 명성을 입증한 가수 백지영이 이번엔 '차차차'를 선보인다.

지난 1월 27일 KBS2TV 설 특집 '쉘위 댄스'에서 섹시하고 완벽한 '차차차' 무대를 재현해 많은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백지영은 오는 10월 2일 댄스스포츠를 소재로 한 추석 특집 프로그램에서 설 특집에서 보다 더 완벽한 '차차차' 앵콜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설 특집 당시 MVP를 받아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냈던 백지영은 이번 앵콜 무대를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특별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전문댄서와 함께 새벽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차차차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차차차' 공연을 선 보인지 8개월이 지난 후였지만 백지영은 여전히 원조 댄싱퀸 답게 전문 댄서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여 전문댄서에게도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백지영은 '댄스 스포츠 추석 특집'에서 '차차차' 앵콜 공연에 이어 MC까지 발탁되는 행운까지 안았다.

백지영은 "댄스 스포츠 매력에 푹 빠졌다. 기대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MC를 맡아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설렌다. 열심히 하겠다"고 MC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백지영의 '차차차' 공연은 오는 10월 2일 KBS 2TV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