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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인 작곡가 송양하와 작업한 'Beautifull'이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며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쿠라키 마이는 지난 9월에 출시한 베스트 앨범 'ALL MY BEST'까지 발매 첫 주 만에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는 탑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11월 14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10th Anniversary LIVE TOUR 2009【BEST】IN KOREA' 첫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2007년 아시아송 페스티벌 참가로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쿠라키 마이는 "당시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매우 놀랐다"며 "이후 한국 콘서트에 대한 열의를 품어왔다"고 밝혔다.
쿠라키 마이의 한국 파트너인 엠넷미디어는 "오는 10월 7일 예정된 기자회견 및 스페셜 쇼케이스는 본래 미디어만을 위해 계획되었으나 쿠라키 마이의 특별 요청으로 팬들과 함께 하는 자리로 급 변경됐다. 한국 팬에 대한 그녀의 각별한 애정에 한국 측이 오히려 놀랄 정도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 싱글 앨범에서 곡을 제공한 작곡가 송양하와의 듀엣 무대와 함께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될 계획이라 한다.
더불어 "쿠라키 마이가 기자회견 및 스페셜 쇼케이스, 인터뷰,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 팬들을 만나겠다는 강한 포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쿠라키 마이의 한국 애정이 돋보이는 이번 내한 행사는 코엑스 몰 내 에반 레코드에서 베스트 앨범을 선착순 구입한 사람과 내한공연 예매 사이트인 옥션과 Yes24에서 추첨된 사람에 한하여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