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은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사업 인큐베이터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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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은행은 25일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사업 인큐베이터를 발족했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이종휘 은행장(왼쪽 일곱번째)이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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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인큐베이터는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및 제시와 함께 신사업 최신동향 리서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은행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개선은 물론 틈새시장 개발을 통한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사업 인큐베이터 출범식에 참석한 이종휘 은행장은 키우면 재물이 들어온다는 의미가 있는 금전수 화분을 직원들에게 전달하며 “아이디어 경쟁 시대에 걸맞게 돈이 되는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신사업 인큐베이터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장기적인 은행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있어 밑거름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