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토로라는 모토로라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릭 월러카척(Rick Wolochatiuk) 모토로라코리아 모바일 사업부문장을 임명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에 따라, 릭 월러카척 신임 대표이사는 모바일 사업부문장과 모토로라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겸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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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토로라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된 릭 월러카척 > |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모토로라코리아 부임 직전까지 한국, 중국, 싱가폴,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에서 모토로라 모바일 사업부의 공중망 디지털 주파수 공용통신인 iDEN 런칭과 확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날 모토로라코리아는 “모토로라는 릭 월러카척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 1년 동안 모바일 사업부문에서 쌓은 성과를 높게 평가한다”며 “그가 아시아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으로 이 지역 무선통신 시장에서 모토로라의 입지를 강화하는데 기여한 만큼 이번 신임 대표이사 임명으로 모토로라는 고객과 파트너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성장을 더욱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모토로라코리아의 신임대표이사 임명은 김 윤 모토로라코리아 사장의 정년 퇴임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