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환경부가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소속 11개 회원사(19개 브랜드)들과 함께 친환경음식문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온라인 서명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참여기업 19개 브랜드의 전국 2,600여개 외식업소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해당 외식업소에서 쿠폰을 받아 친환경음식문화 실천운동 홈페이지(
www.cleandish.co.kr)에 접속, 실천서약(먹을 만큼 주문하기, 적당히 덜어 먹기, 남김없이 다 먹기 등)에 서명하고, 자신만의 친환경음식문화 실천 소감을 남기면 된다.
19개 참여 브랜드는 김가네, 놀부부대찌게, 놀부항아리갈비, 놀부보쌈, 유황오리진흙구이, 놀부설농탕, 원할머니보쌈, 박가부대찌개, 백년보감, 본죽, 본비빔밥, 본국수, 굴마을, 참이맛감자탕, 얌샘, 개성보쌈, 조춘식 동태탕/찜, 봉채국수, 금강산감자탕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