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10월1일부터 4일까지 내ㆍ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문화행사를 마련, 공사 사옥 지하 1층 관광안내전시관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멋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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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관광공사는 이와 별도로 같은 장소에서 매월 정례적으로 한복입기체험, 한글이름 나누어주기, 공예체험 등의 문화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0.19~10.24, 11.16~21, 12.14~19기간 중 진행될 예정이다.
청계천 광통교변 공사 사옥 지하1층에 있는 관광안내전시관(TIC)은 관광안내데스크를 비롯하여 의료관광센터, 한류관 등이 자리한 복합관광센터로 내ㆍ외국인 관광객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주요시설은 연중 휴무일 없이 운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