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듀윌(대표 양형남, www.eduwill.net)은 지난 23일 히어로즈와 두산의 경기에 전임직원들이 참여해 히어로즈를 위한 응원 퍼포먼스를 펼쳤다.
히어로즈는 서울 목동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가졌다. 지난 97년 목동사옥에서 구로디지털단지로 확장 이전한 에듀윌은 같은 강서 연고지 우리 히어로즈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야구경기를 보며 스포츠 정신을 느끼고 모두가 하나되는 감동을 누리기 위한 취지도 갖고 있다.
경기현장에서 에듀윌은 ‘히어로즈 여러분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가 새겨진 넓이 9m, 높이 6m의 대형현수막 퍼포먼스를 펼치며 열정적으로 응원했다.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은 이날 경기에서 우리 히어로즈는 두산 베어스에 6대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