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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매끈한 몸매 비결은 샤워시 간단한 스트레칭"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4 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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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강남의 한 스튜디오, 채정안이 그녀가 모델로 활동중인 DHC의 F/W(가을/겨울) 지면촬영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번 지면촬영의 컨셉트는 'Soft Lyricism'과 'Affluent Glittering'. 그녀에게서 나오는 아우라가 컨셉트에 딱 맞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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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스킨케어 촬영에는 유난히 클로즈 업 컷이 많았는데, 도자기 같이 매끈하고, 빛나는 피부가 단연 돋보였다. 이에 촬영장 스태프 모두가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만큼 동안 페이스를 유지하는 비결이 바로 이 피부 때문인 것 같다"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DHC코리아 홍보 담당자는 "이번 시즌 다양한 콘셉트의 연출이 많아 그에 맞는 여러가지 모습을 표현해야 했고, 옷도 많이 갈아입어야 했는데 채정안씨가 이 모든 컨셉트를 다 잘 소화시켜 줬다"고 전했다.


채정안은 좋은 피부와 매끈한 몸매의 비결에 대해 "매일 샤워를 할 때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더 매끈하고 탄력 있게 가꿀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