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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면촬영의 컨셉트는 'Soft Lyricism'과 'Affluent Glittering'. 그녀에게서 나오는 아우라가 컨셉트에 딱 맞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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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스킨케어 촬영에는 유난히 클로즈 업 컷이 많았는데, 도자기 같이 매끈하고, 빛나는 피부가 단연 돋보였다. 이에 촬영장 스태프 모두가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만큼 동안 페이스를 유지하는 비결이 바로 이 피부 때문인 것 같다"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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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좋은 피부와 매끈한 몸매의 비결에 대해 "매일 샤워를 할 때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더 매끈하고 탄력 있게 가꿀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