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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의 돌풍으로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이민기가 앨범까지 발표하며 멀티테이너로서 활발한 할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민기 바디 노출의 다양한 패션룩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델 출신답게 긴 다리와 슬림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이민기는 'No Kidding' 앨범 자켓에서 상의를 노출하며 클린하면서도 소년다운 신비스런 모던한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최근 '아레나' 화보를 카리스마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며 강열한 눈빛과 섹시한 바디라인을 노출하며 남성미를 드러냈다.
모던한 데님과 자켓, 원색의 언더웨어를 믹스매치한 스타일을 보여준 이민기의 룩이 이미 남성들 사이에서 강한 패션 이슈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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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보그걸' 화보에서는 캘빈클라인 진의 그레이 데님 하나만 입고 가방 2개를 크로스를 연출한 컷은 어느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이민기의 아이디어로 스텝들을 놀라게 하는 감각으로 많은 끼를 가진 이민기가 음악뿐만 아닌 것을 보였다.
화보가 공개된 후 많은 젊은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섹시 민기룩과 모던 민기룩 액세서리 스타일링을 따라하며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장르에서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표현하고 있는 이민기. 앞으로 영화, 음악에서 뿐만 아니라 패션니스타로서의 그의 스타일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