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남도가 주최한 한옥사진전 대상에 맹숙경(30·광주)씨의 '전통가옥에서'가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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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사진 왼쪽) 맹숙경씨의 '전통가옥에서' 금상(사진 오른쪽) 김봉관씨의 '담소' | |||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암군과 공동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전남도건축사회에서 주관한 '자연과 잘 어울리는 아름다움이 표현된 한옥'이라는 주제의 사진 공모전에 총 156점의 작품이 접수, 심사를 통해 맹숙경씨의 '전통가옥에서'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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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상(사진 왼쪽) 이동희 '기억 속에 되살아난 한옥들과' 은상(사진 오른쪽) 이동관씨의 '우리의 미학' | ||
또 금상에는 김봉관(42·영암)씨의 '담소', 은상에 이동희(42·순천)씨의 '기억 속에 되살아난 한옥들'과 이동관(30·대구)씨의 '우리의 미학' 등 총 29점의 작품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현재 진행중인 한옥모형제작 중에 있는 한옥설계전과 함께 11월중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한옥사진전은 오는 2010년 영암 구림 한옥마을에서 개최 예정인 '제1회 한옥건축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일환으로 개최한 것으로 선정된 작품은 박람회 개최시 행사장내 전시하고 안내책자 및 리후렛 등으로 제작해 홍보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