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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브랜드 세일 돌입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9.24 16: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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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백화점들의 브랜드 세일 시즌이 다가 왔다. 24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브랜드 세일’을 벌인다.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추석 맞이 아동 한복 특집전’을 열고 ‘예닮’ 한복을 23개점별로 선착순 30벌에 한해 3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본점은 25∼27일 ‘의류·잡화 한가위 선물 상품전’에서 ‘나인웨스트’ 숙녀화를 8만9000원에 판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은 25일부터 27일까지 나인웨스트, 락포트 등 구두 브랜드와 버커루, 시슬리 등 영캐주얼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의류·잡화 한가위 선물상품전’을 연다. 또 미아점도 같은 기간 ‘아동복 추석빔 대전’을 열어 12개 유명 브랜드의 아동복과 한복 이월상품을 40~7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다음달 5일까지 ‘아동 추석 빔 대축제’에서 티셔츠를 2만6000원, 점퍼를 8만7000원에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앤클라인’을 비롯한 잡화 브랜드를 10∼20% 할인판매한다. AK플라자는 다른 백화점들과 달리 다음달 4일 브랜드 세일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