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마켓은 오는 29일부터 개최되는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를 공식 후원하고, 포스트시즌 전 경기 입장권을 25일 오후 2시부터 독점 판매한다고 밝혔다.
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3, 4위가 치르는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 제)를 시작으로 약 1달 간 진행될 예정이다. 1991년 이후 18년 만에 추석연휴에 포스트시즌을 거행하게 되면서, 더욱 더 많은 관중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우천시에는 최소 하루의 이동일을 두어 일정이 재편성될 수 있다.
한편, G마켓에서는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시리즈 우승팀을 맞추면 추첨 후 넷북, MP3, G마켓 선물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4인 테이블석에서 간식과 함께 야구관람을 할 수 있는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G스탬프를 가지고 있는 고객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밖에 전광판 프러포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페이지 프러포즈 게시판에 사연을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야구장 대형 전광판에서 공개 프러포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야구장 출입구 G마켓 부스에서 손 세정제를 제공하는 ‘G마켓 대국민 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 야구관람객들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G마켓 마케팅실 김재돈실장은 “2007, 2008년에 이어 세 번째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후원하게 되었다”며 “역대 최다관중 신기록을 기록하며 뜨거운 야구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G마켓이 국내 프로야구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프로야구'를 검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