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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주식 코스피 4번·코스닥 7.1번 사고팔아

2009년 광주·전남지역 상장주식 회전율, 유가증권시장 398.34%, 코스닥시장 708.78%

정운석 기자 기자  2009.09.24 15: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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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주·전남지역 상장주식 1주당 유가증권시장은 4.01번, 코스닥시장은 7.1번의 매매가 이루어졌다.

24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소장 김정원)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거래된 광주·전남지역 2009년 상장주식 회전율을 전년 동기와 비교한 결과, 회전율은 유가증권시장 398.34%, 코스닥시장 708.78%로 나타났다

이는 유가증권시장은 상장주식 1주당 4.0번, 코스닥시장은 7.1번 매매가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년대비 유가증권시장은 157.66%포인트 코스닥시장은 380.19%포인트 각각 증가했다.

상장주식회전율이 200% 이상은 유가증권시장 8종목, 코스닥시장 4종목으로 전년대비 각각 1종목씩 증가했다.

회전율이 50% 미만은 유가증권시장 2종목, 코스닥시장 3종목으로 전년대비 유가증권시장는 2종목 감소하고, 코스닥시장은 변동 없었다.

유가증권시장 회전율 상위종목은 로케트전기(1,946.43%), 대유신소재(668.79%), 금호산업(546.20%)순이고 하위종목은 광주신세계(23.31%), 조선내화(31.58%), 보해양조(73.51%)순이였다.

코스닥시장 회전율 상위종목은 파루(3,299.93%), 성원파이프(1,545.83%), 폴리플러스(853.25%)순이고 하위종목은 서산(36.46%), 해원에스티(38.03%), 셀런에스엔(49.68%)순이였다.

광주·전남지역 상장주식은 유가증권시장 15개(2007년 14개), 코스닥시장은 10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