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기자 2009.09.24 15:15:14
[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가 현대제철 적정가를 최근 상향 조정했다. 다만 고로 가동으로 인한 성장성이 부각된다는 전제하다.
신한금융투자는 24일 현대제철 적정주가를 기존 7만6000원에서 10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와 관련, 김민수 연구원은 “내년에도 고로완공에 따른 고정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봉형강 중국 수입비중 감소와 고로 열연생산에서 포스코의 고정고객에 대한 일부 잠식으로 영업이익은 늘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