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스퀘어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가족 행사를 연다.
부천점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1층 미관광장에서 안성시립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공연을 연다. 바우덕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초청공연을 통해 유명해진 풍물단으로 평소 일반인들이 쉽게 볼 수 없었던 수준 높은 전통놀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리점은 오는 27일까지 백화점 9층 옥상공원에 미니 동물원을 개장한다. 미니 동물원에는 도심 속에서 흔히 볼 수 없는 30여 가지 동물이 소개되며, 앵무새 체험, 파충류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안산점도 27일까지 당일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가족사진을 촬영해 주고 1만원 상당의 액자를 증정한다.
임상진 GS스퀘어백화점 마케팅담당은 “추석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장 별로 가족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주말 동안 백화점에 방문하면 쇼핑 이외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