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기자 2009.09.24 15:03:24
[프라임경제]임피리얼 팰리스 호텔는 오는 10월 1일까지 저녁 7시부터 ‘가든테라스’에서‘옥토버페스트’ 축제를 연다.
이번행사는 독일 뮌헨의 전통 맥주집을 재연한 실내장식과 전통 의상을 입은 직원 등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선선한 가을의 정취마저 만끽할 수 있다. 입장료 2만5000원(세금 별도)으로 즉석에서 직접 구워내는 독일식 소시지뿐 아니라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시원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