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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강서구 저소득층 아동 급식비 지원

아시아나 임직원들의 급여끝전 캠페인으로 모금된 3,000만원 기부

이광표 기자 기자  2009.09.24 13: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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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24일, 서울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재현 강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급식비 전달식을 가졌다.

   
  <24일(목) 서울시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서구 저소득층 아동 돕기 급식비 전달식에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좌측 두번째)과 김재현 강서구청장(좌측 세번째)이 아시아나 승무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번에 전달된 금액은 총 3,000만원으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 모금 캠페인과 회사의 1:1 Matching Grant로 조성된 기금으로, 강서구 관내 11개 초등학교의 저소득층 아동 15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아름다운 기업의 실천과제 중 하나인 ‘소외계층 돕기’의 일환으로 매년 강서구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급식비 지원,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돕기를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양천구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2,100만원의 급식비를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