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리아이 책 읽히기 열풍과 함께 전집류를 찾는 부모님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전집의 100만원대에 육박하는 가격대와 한 두 권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서 더욱 신경 쓰이기 마련. 이와 같은 소비자들의 욕구를 적극 반영하여, 삼성출판사(대표 김진용)가 자사 인터넷 서점 삼성북스(www.ssbooks.com)를 유·아동 대상의 전집몰로 개편한다.
기존, 유µ아동교육 전문 인터넷 서점이었던 삼성북스는 유·아동 시기에 꼭 필요한 영어동화, 세계명작, 전래동화, 창작동화 등 고 품격 전집을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전문 전집몰로 리뉴얼 하였다.
특히, 전집의 직접 대상자인 유·아동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30 권 세트 위주로 구성, 그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가격 면에서도 기간 및 수량 한정으로 진행되는 공동 구매를 이용 구입 시 권 당 2200~2500원 꼴로, 8,000~12,000 원의 기존 전집 대비 70~ 80% 저렴하다.
이와 함께, 제품 설명도 인터넷 서점의 한계인 일률적인 상품 보여주기와 전달식 설명을 탈피, 북 카페에서 여유롭게 상품을 보면서
북 마스터의 설명을 듣는 것처럼 설계하였다. 삼성북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책의 곳곳을 보여주는 30여 컷의 사진을 통해 다양한 책의 모습과 기능, 내용을 자세히 볼 수 있고, 소비자 눈높이에서 보다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말로 된 설명을 통해 책을 충분히 알고 구매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인터넷 서점에서 처음 선보이는 서비스이다
또한, 삼성북스는 이번 개편을 기념하여, 퀴즈, 덧글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상품 지급과 적립금 혜택, 할인 행사를 제공한다.
삼성출판사의 최영수 차장은 “ 전집군에서 고가의 가격을 유발하였던 방문판매가 아닌, 삼성출판사에서 인터넷 직거래를 통해서 고 품격 전집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한다. 그 동안 전집의 비싼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학부모들의 부담을 확 줄였다.”고 개편의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