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QTV 본격 키친 서바이벌 프로그램 25일 첫 방송!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24 11:17:3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이 ‘제 2의 에드워드 권 찾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바로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본격 키친 서바이벌 프로그램 에드워드 권의 'YES! CHEF(예스 셰프, 12부작)'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내 건 국내 레스토랑에서 함께 일할 후계자를 찾아 나선 것.

QTV와 에드워드 권은 1, 2차에 걸친 엄격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3차 요리대결을 펼칠 30명의 도전자들을 선발했다. 그리고 한국 방송사상 최초로 벌어지는 30명 동시 요리 서바이벌, 그 거대하고도 화려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30명의 도전자들은 각양각색의 이력을 자랑한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 요리사부터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요리사의 길을 선택한 주부에 전직 락커까지. 어떤 도전자는 에드워드 권의 'YES! CHEF(예스 셰프)’에 참가하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요리학교를 다니다 귀국까지 감행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25일 밤 12시에 첫 방송되는 에드워드 권의 ‘YES! CHEF’는 최종 도전자 12명을 선발하기 위한 3차 테스트 과정을 모두 담았다.
세 번째 관문은 요리 직전, 재료와 메뉴가 공개되는 블랙박스 형식으로 도전자들의 창의력과 순발력을 테스트하는 거대한 요리 대결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주어진 시간은 재료 손질까지 포함해서 겨우 60분.
에드워드 권은 30명의 도전자들이 만들어 낸 요리의 맛과 디자인은 물론 위생 상태, 그들의 열정과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12명의 최종 도전자를 선발했다. 테스트 과정에서 에드워드 권은 도전자들이 쓰레기통에 버린 재료들까지 철저히 관찰하는 주도 면밀한 모습을 보여 주위를 긴장케 했다는 후문.

30명의 도전자들은 “에드워드 권이 내가 만든 요리를 시식해 본 것만으로도 너무 감격스럽다”, “에드워드 권을 직접 보니 더욱 이번 서바이벌에서 살아남고 싶어졌다” 등 감격에 겨운 소감을 드러냈다.

치열하고 혹독한 경쟁에 살아남은 단 한 명의 도전자는 제 2의 에드워드 권이라는 차세대 스타 셰프 타이틀과 함께 에드워드 권의 레스토랑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와 해외 유명 요리학교의 연수비용으로 상금 3000만원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