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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투기가 아닌 투자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9.24 1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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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미경제]출렁이는 장세로 인해 투자자들이 매매에 쉽게 나서지 못하다가 1700p 돌파로 다시금 주식시장에 활기가 돌자 하이리치 리서치 클럽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각광받고 있다.

추천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리서치 클럽, 그 비법은 무엇일까? 국내외 다양한 자료 분석을 토대로 성공 투자를 이끄는 하이리치 리서치 클럽의 솔로몬을 만나보았다.

첫째, 보지 않은 것은 믿지 않는다! 전문가의 실제 기업 탐방을 통해 저평가, 고성장 종목만을 엄선한다.

둘째, 5명의 전문가 각각의 장점을 살린 역할 분담으로 최고의 분석을 이끌어낸다.

셋째, 잦은 매매보다 최소한의 매매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솔로몬은 또한 시장은 여전히 극단적인 대립구도를 유지하고 있고, 이 구도가 지속되는 한 현재 주식시장의 추세적 흐름은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대립구도가 발생하는 배경은 두 매수(외국인)와 매도(기관) 주체간의 입장이 확연하게 다르다. 외국인의 경우는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도 기대지만, 달러 약세를 배경으로 하는 원-달러 환율의 하락 흐름이 가장 중요한 변수이며, 기관은 그 동안 많이 상승한 뒤에 나타나는 펀드 환매 압력 등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강력한 환율의 하락 추세는 외국인 투자자금을 끊임없이 유입시키는 동인이며, 당분간 출구전략이 없을 것이라는 정상들의 협력이 일정 부분 달러약세를 용인하게 될 것이고, FRB 역시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란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고 밝혔다.

분명 주가의 과도한 상승은 단기적으로 부담스럽고 증국 증시가 다소 부담스러운 모습의 조정을 이어가고 있지만,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지속되는 한 추세를 크게 의심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 전했다.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금 수요와 관망 심리가 나타날 수 있어, 추세적인 강한 랠리는 아니라도 시장의 흐름은 상대적으로 일정한 범위 내에서 견고한 흐름이 이어질 것이란 의견이다.

그는 10월에 접어들면서 당분간은 시장이나 지수보다는 3분기 실적에 주목 받을 수 있는 실적 호전주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더 유효할 것이라 전했다. 이어 그가 관심 갖고 있는 종목은 환율하락에 따른 수혜주로 특히 주목해 볼 종목은 음식료 업종과 여행 관련주 중에서 뽑았다.

그 중 알짜 우량 보석주는 솔로몬이 진행하는 리서치클럽 정규 방송에서 공개할 예정이며 9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하이리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마주를 따라잡는 잦은 매매보단 안정적 고수익을 추구하는 리서치 클럽의 정규 방송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하이리치 증권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또한 보유 종목에 대한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투자자를 위해 하이리치가 마련한 선물, 각종 종목 궁금증을 풀어주는 무료종목진단 프로그램이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참여해 속 시원한 대응 전략을 얻어가기 바란다.